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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P BAR GUIDE
서면 혼술 놀거리, 다트와 포켓볼을 즐기는 밤
다트와 포켓볼부터 공연이 있는 밤까지, 서면 혼술에 더할 즐길 거리를 살펴보세요. 처음 하는 게임은 이용 방법을 물어보고 가볍게 시작하면 됩니다. 공연과 이벤트의 운영 일정은 방문 날짜에 맞춰 확인해 주세요.

서면 여자 혼술 바에서 다트, 처음이어도 괜찮아요

다트는 규칙을 몰라도 5분이면 시작할 수 있어요. 라인업이 잡는 법과 점수 세는 법을 알려 드리고, 처음엔 가까운 거리에서 던지며 감을 잡아요. 친구와 둘이 팀을 짜서 라인업과 겨루면 금세 분위기가 달아올라요. 다트판은 좌석 바로 옆에 있어서 술잔을 두고 잠깐 일어나 한 판 하고 돌아오기 좋고, 이용 요금은 따로 없어요. 상품이 걸린 다트 대회가 열리는 날은 참가 인원이 정해져 있으니 참여하고 싶으시면 미리 문의해 주세요.
처음 참여할 때는 점수보다 순서를 익히는 데 집중해 보세요. 다른 사람이 던질 때는 다트판 앞으로 이동하지 않고, 자신의 차례에 안내받은 위치에서 시작하면 됩니다. 원하는 게임 방식이나 이벤트가 있다면 방문일의 이용 가능 여부와 참여 조건을 함께 확인해 주세요.
1. 규칙은 5분이면
잡는 법, 점수 세는 법을 라인업이 알려 드려요. 못 맞혀도 괜찮아요.
2. 팀전이 재밌어요
친구와 한 팀, 라인업과 한 판. 이기면 다음 잔은 라인업이 따라 드려요.
3. 대회가 열리는 날
상품이 걸린 다트 대회는 선착순이에요. 날짜와 참가 방법은 문의로.
포켓볼, 자리에서 일어나 한 게임

포켓볼대는 라운지 안쪽에 있어서 좌석에서 몇 걸음이면 돼요. 큐 잡는 법부터 브레이크까지 라인업이 옆에서 봐 주니 처음이어도 부끄러울 게 없고, 실력이 비슷한 친구끼리 치면 시간 가는 줄 몰라요. 공연이 없는 날 밤에는 포켓볼과 다트로 시간을 보내다가 라운지로 돌아와 이야기를 이어 가는 흐름이 자연스러워요. 큐와 공은 직원이 준비해 두니 그냥 「포켓볼 할게요」라고만 말씀해 주세요.
포켓볼은 공을 넣는 결과뿐 아니라 어느 방향을 노릴지 이야기하는 과정도 즐거움이 됩니다. 처음이라면 한 번에 많은 규칙을 익히려 하지 말고 기본 자세와 진행 순서부터 살펴보세요. 다른 테이블 손님과 함께하고 싶을 때에도 먼저 의사와 이용 순서를 확인해 주세요.
큐 잡는 법부터
라인업이 옆에서 봐 드려요. 브레이크 한 번이면 감이 와요.
친구끼리 한 판
실력이 비슷하면 더 재밌어요. 라인업은 심판만 봐 드릴 수도 있어요.
요금 없음
게임 이용 요금은 따로 없어요. 세트와 주문 기준으로만 계산돼요.
게임과 공연을 한 밤에

공연이 있는 날은 무대 시작 전까지 다트나 포켓볼로 몸을 풀고, 공연이 시작되면 자리로 돌아와 무대를 보는 순서가 가장 알차요. 공연이 끝난 뒤 다시 게임을 이어 가는 분도 많고요. 술을 못 마시는 친구가 있어도 게임과 공연만으로 충분히 즐길 수 있어서 「한 명 때문에 못 가겠다」는 걱정은 안 하셔도 돼요. 이벤트 일정은 공식 블로그에 먼저 올라오고, 홈페이지의 블로그 카드에서 바로 이어져요.
사진으로 본 공연이 항상 진행되는 것은 아니므로 행사 날짜와 게시 날짜를 구분해 살펴보세요. 게임과 공연 중 어느 쪽에 더 관심이 있는지 문의에 남기면 필요한 운영 정보를 확인하기 쉽습니다. 모든 활동을 이어서 하기보다 쉬는 시간도 두고 자신의 컨디션에 맞춰 즐겨 보세요.
무대 전엔 게임
공연 시작 전까지 다트 · 포켓볼. 시작하면 자리로 돌아와요.
술 못 마셔도
게임과 공연만으로도 밤이 꽉 차요. 무알코올 음료도 있어요.
일정 확인
이벤트는 블로그에 먼저. 홈페이지 블로그 카드에서 바로 확인돼요.
자주 묻는 질문
다트나 포켓볼을 한 번도 안 해 봤어요.
처음 해 보는 분이 대부분이라 전혀 문제없어요. 다트는 잡는 법과 점수 세는 법을 라인업이 5분 안에 알려 드리고, 포켓볼은 큐 잡는 법부터 브레이크까지 옆에서 봐 드려요. 못 맞히고 못 넣어도 그게 더 웃음이 나는 자리예요.
처음엔 라인업과 편을 먹고 친구와 겨루면 부담이 적고, 몇 판 하다 보면 규칙이 몸에 익어요. 공연이 없는 날에는 게임으로 시간을 보내다 라운지로 돌아와 이야기를 이어 가는 흐름이 자연스러워요. 이용 요금은 따로 없으니 편하게 「한 판 할게요」라고 말씀해 주세요. 게임이 처음이면 라인업에게 「가르쳐 주세요」 한마디면 돼요. 이기는 것보다 웃는 게 목적인 자리예요.
게임 이용 요금이 따로 있나요?
없어요. 다트와 포켓볼 모두 추가 요금 없이 이용해요. 계산은 주문하신 위스키 세트나 칵테일, 안주 기준으로만 이루어지고, 큐와 공, 다트핀은 직원이 준비해 둬요. 「게임비」라는 항목은 계산서에 없어요.
다만 다트 대회처럼 상품이 걸린 이벤트는 참가 조건이 그날 공지에 따로 적혀 있을 수 있으니 참여 전에 한 번 확인해 주세요. 대부분은 당일 방문 손님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인원 제한이 있는 대회만 선착순으로 마감돼요. 다트핀과 큐는 자리에서 말씀하시면 바로 가져다드려요. 따로 준비해 오실 건 없어요. 게임 공간이 붐비는 시간엔 순서대로 안내해 드리니 잠깐 라운지에서 기다리셨다가 이어 가시면 돼요.
다트 대회는 언제 열려요?
매달 일정이 정해지고 공식 블로그에 먼저 공지돼요. 홈페이지 첫 화면의 블로그 카드에서 최근 이벤트로 바로 이어지니 거기서 날짜를 확인하시면 돼요. 인원 제한이 있는 대회는 선착순이라 참여하고 싶으시면 미리 문의해 주세요.
확실하지 않으면 이벤트 매니저(010-2320-0465)나 대표 번호로 물어보시면 그날 진행 여부와 참여 방법을 알려 드려요. 대회가 없는 날에도 다트와 포켓볼은 늘 이용할 수 있고, 친구들끼리 작은 내기 게임을 하셔도 괜찮아요. 게임 공간이 붐비는 시간엔 순서대로 안내해 드리니 잠깐 라운지에서 기다리셨다가 이어 가시면 돼요.
게임하면서 술은 꼭 마셔야 하나요?
아니요, 무알코올 음료를 두고 게임만 하셔도 돼요. 비아이피바는 취하러 오는 곳이라기보다 분위기와 놀거리를 즐기는 곳이라, 술이 약한 분도 다트와 포켓볼, 공연으로 밤을 채우고 가세요. 친구 중 한 명이 술을 못 마셔도 같이 오기 좋은 이유예요.
예약할 때 술을 잘 못 마신다고 말씀해 주시면 부담 없는 구성으로 안내해 드리고, 억지로 권하는 분위기는 없어요. 게임에서 진 사람이 마시는 벌칙 같은 건 원하실 때만 해요. 공연이 없는 날엔 게임 공간이 한산해서 천천히 배우기 좋아요. 내기 게임을 하셔도 되지만 벌칙은 원하실 때만 해요. 술 벌칙은 강요하지 않아요.
라인업 없이 친구들끼리만 게임해도 돼요?
네, 그것도 괜찮아요. 라인업 동석 없이 친구들끼리 다트와 포켓볼, 공연만 즐기다 가셔도 되고, 예약 문의에 「라인업 없이」라고 적어 주시면 그렇게 준비해요. 중간에 마음이 바뀌면 직원에게 말씀만 주세요. 심판만 봐 드리는 것도 가능해요.
여성 손님만 있는 공간이라 친구끼리 눈치 없이 편하게 놀기 좋고, 게임 공간은 좌석 바로 옆이라 자리를 옮길 필요가 없어요. 인원이 많으면 단체 공간 쪽 테이블을 잡아 드릴게요. 내기 게임을 하셔도 되지만 벌칙은 원하실 때만 해요. 술 벌칙은 강요하지 않아요. 다트 점수판은 자동으로 계산돼서 규칙만 알면 바로 시작할 수 있어요.
게임 공간은 자리에서 멀어요?
다트판은 좌석 바로 옆, 포켓볼대는 라운지 안쪽 몇 걸음 거리예요. 술잔을 자리에 두고 잠깐 일어나 한 판 하고 돌아오기 좋아서 짐을 옮길 필요가 없어요. 커튼 좌석에서도 커튼만 열면 게임 공간이 보여요.
공연이 있는 날은 무대 앞 자리에서 게임 공간까지 조금 더 걸리지만 같은 층 안이라 금방이에요. 게임을 많이 하실 계획이면 예약 문의에 「게임 위주」라고 적어 주시면 게임 공간과 가까운 자리로 안내해 드려요. 다트 점수판은 자동으로 계산돼서 규칙만 알면 바로 시작할 수 있어요. 큐를 처음 잡으면 라인업이 자세부터 잡아 드려요. 몇 번 치면 감이 와요.
공연 날에도 게임할 수 있나요?
공연 전과 후에는 자유롭게 하실 수 있어요. 무대가 진행되는 동안에는 소리와 시선이 무대로 모이니 그 시간만 잠깐 쉬고, 끝나면 다시 이어 가는 분이 많아요. 공연 시작 전에 몸을 풀고 무대를 본 뒤 한 판 더 하는 순서가 가장 알차요.
공연 시작 시간은 날짜마다 달라서 방문 날짜를 정하고 미리 문의해 주시면 몇 시쯤 오면 좋은지 알려 드려요. 무대가 잘 보이는 자리는 먼저 차니 조금 일찍 오시는 편이 좋아요. 큐를 처음 잡으면 라인업이 자세부터 잡아 드려요. 몇 번 치면 감이 와요. 게임이 처음이면 라인업에게 「가르쳐 주세요」 한마디면 돼요. 이기는 것보다 웃는 게 목적인 자리예요.
오늘의 방문을 편하게 문의하세요.
방문 날짜와 인원, 문의 내용을 남겨 주세요. 확인 후 저녁 시간대에 안내해 드립니다.